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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: 2018-11-26

존경하는 동역자님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.

신학교에서 12년동안 교수생활을 하다가 영적인 일선에 나와서 목회사역을 한 지 12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. 교수 생활 이전의 담임목회까지 포함하면 17년의 목회생활입니다.

목회사역은 문자 그대로 영적인 전방부대의 일입니다. 갖가지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. 고린도후서 11:26에서 사도바울은 자신의 사역을 ‘위험’이라는 단어를 8번이나 반복하면서 서술하고 있습니다. 위대한 사도바울에게도 목회사역이 그처럼 위험한 일이었다고 한다면, 사도바울로부터 배워야하는 현대 목회자들의 사역은 얼마나 위험한 일이겠습니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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